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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이곳은 여러분이 다녀가시는 사랑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곳입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단 한 줄이라도 꼭 소식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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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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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홈지기

2011.09.05
18:06:29

안녕하세요, 노지영 집사님

왜 제가 집사님을 기억하지 못하겠습니까? 

이렇게 멀리 나와 있다 보니까 어떤 때는 이 분 저 분 다 생각이 난답니다.

저희가 프랑스로 오기 얼마 전 버스를 타고 부평역을 가다가 집사님께서 길을 걸어가시는 것을 뵈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집사님을 부르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었답니다.


이렇게 찾아 연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시간 나시면 전화 주세요.

한국보다 7시간~8시간 늦으니까 저녁때 전화 주시면 특별한 일 없으면 대부분 전화를 받을 수 있답니다.


연락 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

조만간 전화 통화 할 것을 기다리겠습니다.




[레벨:0]leedance

2011.09.26
08:28:04

안녕하세요.. 목사님 온라인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선생님 저는 서울에서 활동중인 현대무용 안무가 겸 직업 무용수인 이현범 입니다. 다름 아니라 2010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안무작에 그랑프리수상을 해서 “이베르날 아비뇽 페스티벌” 관계자가 2012년 2월에 “이베르날 아비뇽 페스티벌” 공연에 저희 단체를 초청하였습니다. 그래서 프랑스에 일주일 정도 체류하려 합니다. 곰곰이 생각을 하면서 무언가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에 한국에 문화를 조금이나마 알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무용이라는 소재로 한국에 멋과 흥을 한인들 혹은 현지인들에게 한글이라는 소재로 간략하고 소박하게 현대무용 워크샾을 진행하고 싶었습니다. 한국적 문화 특성을 살려 어울림과 역동성으로 다양한 한국문화 확산에 발판을 만들고 싶습니다. 시민들 혹은 학생 전 연령층이 한글에 관한 메시지를 몸으로 표현하고 상상력과 삶의 에너지를 부여하려 합니다. 또한 한국의 간략한 문화 홍보와 소식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게습니다.^^

 

무료 워크샾 시간은 1시간 정도 예상하고 있으며 어렵다고 생각하는 무용과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나갈 생각입니다. 워크샾 장소 제공과 음악을 틀수 있는 환경만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추진하고 싶은 워크샾 진행에 관심이 있으시면 꼭! 메일 보내주세요. leedance1222@naver.com 이현범입니다. 안녕히계세요

 

안녕하세요..

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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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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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김영숙

2010.01.20
07:29:28

방금 보냈어. 깜빡하고 있었어^^

[레벨:1]김영숙

2010.10.01
15:48:04

목사님, 사모님!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목소리로도 반가웠는데 첨부해 주신 사진을 보면서

두 분과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덩달아 행복했습니다.

목사님도 더 좋아보이고 사모님도 더 우아해 지셨네요.ㅎㅎㅎ

아이들, 부럽고 사랑스럽습니다.

연락은 서로 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현장에서

한 마음으로 섬길 수 있음이 참 감사하네요.


이렇게 홈피까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언제나 행복하시고

사역에 큰 기쁨이 함께 하시기를

멀리에 있는 저희들도 함께 응원합니다.

보고 싶군요.^^

[레벨:10]최성묵

2010.10.03
21:45:44

안녕하세요, 김목사님

반갑고 갑사합니다.

자주 만날 수 없지만 멀리서나마 서로 기도로 교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벨:10]최성묵

2010.08.18
12:39:51

네,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왔네요.

지금은 시차 적응 중에 있구요.

한국에서의 꿈 같은 시간들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평안하시기를 바라구요.

그럼 ~~~


[레벨:1]김영숙

2010.08.19
06:33:34

혜정쌤~~~

이렇게 부르고 나니

마음이 뭉클해지네...

고맙고 반가워요.

오랜만의 만남이었는데도

얼마나 마음이 편하고 따뜻하던지...

반갑게 반겨줘서 고마웠어요.

은정쌤과 유치부쌤 모두모두.


공부하랴, 아이들 가르치랴 정말 바쁘겠네.

연락 뜸해도 이해할 수 밖에 없겠는걸.ㅎㅎㅎ

건강하고 주님 안에서의 기쁨을 늘 누리길 바랄게요.^^

[레벨:0]만능천사

2010.08.20
06:52:19

안녕하세요. 목사님

한국에서 마음 편희 쉬다 가셨죠.

항상 타국에서 몸건강 히시고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고 범사히 감사 하시기 바랍니다.

 

 

[레벨:10]최성묵

2010.08.20
07:05:43

최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찬홍 선생님의 건강한 모습을 뵙고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에 다시 한 번 감사했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며,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 번 프랑스에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레벨:2]김광영

2010.09.10
04:59:15

사진 올리시느라 고생한 매형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