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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여러분이 다녀가시는 사랑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곳입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단 한 줄이라도 꼭 소식을 남겨 주세요.

매형.누나.장현.장건.

 

이곳은 내일부터 3일간 설 연휴에 들어갑니다.

 

다소 짧은 휴일과 경기침체로 예년같은 설 명절 분위기와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동안 잘들 지내시고, 설 명절 후에 재미있는 일들이 있으면 말씀 드릴께요..

조회 수 :
168
등록일 :
2010.02.12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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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레벨:1]김영숙

2010.02.12
11:40:09

고마워...

이 곳은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이지만

난 맘이 울적하기도 하고

모두들 보고 싶기도 하고

찾아뵙지 못하는 죄송함에...ㅠ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엄마 많이 즐겁게 해 드려.

[레벨:10]최성묵

2010.02.12
20:16:09

논산 어머니나 처남들 가족에게나 모두에게 희망찬 한 해가 새롭게 시작되기를 바래.

늘 생각해 줘서 고맙고...

현이건이

2010.02.17
10:22:47

ㅎㅎㅎ여기서도 가족끼리 윷놀이했는데 1:1로 비겼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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