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여러분이 다녀가시는 사랑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곳입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단 한 줄이라도 꼭 소식을 남겨 주세요.
최성묵 목사님~
홍성곤최성묵 목사님 저는 부평동부교회 청년부 홍성곤입니다.
잘 계시나요~!??
혹시 신선희 집사님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아들입니다.
제가 기억 나실런지 모르겠네요... 저는 목사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21살이라 목사님께서 청년부를 맡으셨을땐 제가 청년이 아니었습니다...ㅠㅠ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9월 25일부터 10월11일까지 유럽여행을 갑니다.
그런데... 예배드릴곳이 마땅히 없더라구요..
제가 마드리드에서 바로셀로나 거쳐서 로마로 가려고 했는데
그중에 주일이 껴있더라구요... 어떻할까 하다가 보니까 그 사이에 몽펠리에가 보이길래
집에있는 목사님 선교 기도카드 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목사님 교회에서 예배도 도울것이 있다면 돕고 2,3일정도 잠도 청했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사진 남깁니다. 청년부에서 몇명 롯데월드 간 사진인데...
아마 혜영누나는 목사님께서 잘 아실것 같습니다.
저는 뒷줄 제일 오른쪽 입니다~!
aaaacccccc@hanmail.net 로 답장 보내주세면 감사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아! ~ 성곤형제 ... 반갑네요.
얼굴을 보니 생각이 납니다. 맞아요, 생각 납니다.
환영하구요. 멋진 여행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정말 해외에 나와보니 젊었을때 여행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더군요.
몽펠리에에 머문다면 저희 가정도 기쁨이 될 것 같네요.
함께 예배드린다면 그 또한 기쁘구요.
환영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사진 보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모두에게 안부 전해 주세요.
그리고 이번 여름에 잠깐 한국에 나가게 되는데
어쩌면 7월 25일 쯤 부평동부교회에 들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