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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엄마 좋아하시는 석굴구이와 다은이 좋아하는 광어회.. (밖에 바람이 엄청불고 추운 관계로 실내서.. )
연기가 엄청나네요.. 마치 식당인 듯 보입니다..
낭산에서 큰이모님 오셨네요.. (형님댁에서 준비한 떡케잌.. 떡보의 하루..)
생신축하 촛불을 끄시는 엄마..
엄마~~~
생신 축하 드려요....
케이크 앞에 계신 엄마를 뵈니까...
눈물이 나네...
그래도 울엄마는 행복하신 분이에요.
정말 착한 두 아들과 며느리가 가까이에 있으니까요.
정말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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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 축하 드려요....
케이크 앞에 계신 엄마를 뵈니까...
눈물이 나네...
그래도 울엄마는 행복하신 분이에요.
정말 착한 두 아들과 며느리가 가까이에 있으니까요.
정말 고마워.^^
사랑해.^^